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여전히 내 입맛은 칠드런 페이보릿 ??

그냥 나왔다길래 쌩까기는 아쉬운 마룬 5의 신보

 

 

여전히 천박하기 그지 없는 목소리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선율로 뒤범벅되어 있는 노래들

그리고 밑도 끝도 없이 달달하다가 끝나버리는 노래들

 

다 들어도 머리 속에 남는 곡이 한 곡도 없는게...

그래서인가? 자꾸 찾게 된다.

여전히 내 입맛은 칠드런 페이보릿인가벼...

 

그래도 기타톤만큼은 정말 대박.. 당췌 이 놈들의 리그는 무엇일까나?

 

일단 스테이지 기어를 살펴보자.

플로어에서 가장 쉽게 식별이 가능한 페달보드를 한번 살펴볼까나?

 

 

Switch Hazel, Fulldrive, Eternity, RMC Wah, DL-4, and a Keeley 4 knob compressor 그외 튜너 등

사실 별거 없는데?? 양놈들 페달보드에서 Line 6 DL4는 빠질 수가 없구나.

 

그 외는 좀 더 구글링 후에 보완을 해보자...

 

 

 

 

 

 

 

2010년 10월 8일 금요일

생각해봅시다...

 

 

성공과 행복을 동일시하고, 실패와 불행을 동일시하게 된 이래, 인간의 참된 행복이 무엇인가를 이해하지 못하게 되었다. 자기의 불행을 실패로 생각하고 있는 인간이야말로 참으로 가련한 인간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질투하는 자는 행복을 성공과 동일한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행복은 개인적인 것이며, 인격적, 질적인 것인데 반해, 성공은 일반적인 것, 양적인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공은 그 본질상 타인의 질투를 수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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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가라고 불리는 '성공주의자'야말로 속물 중의 속물이다. 다른 종류의 속물들은 이따금 기분에 따라 속물 근성에서 벗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이 노력가형의 성공주의자는 결코 궤도를 이탈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그만큼 완벽한 속물이다.

 

야심가는 애당초 모험이라는 형이상학적 진리를 어떠한 경우에도 이해하지 않는 인간이다. 이 노력가형의 특징은 바로 상상력의 결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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